Champs-Elysees샹제리제 거리에서 델리시씨오를 외치다.개선문에서 연결되는 대로는 너무 많기 때문에, 어디가 어딘지 혹시 모르더라도 이정표가 있으니 잊지 말고 샹제리제 거리는 한 번 걸어 보세용. 한 2km 된다는데, 분위기 괜찮습니다.(=ㅂ=)> 아흠 낮에 좀 돌아다니면서 쇼핑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ㅋ 먹기만 했네..ㅋㅋ 우선 샹제리제 거리는...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을 연결하는 넓은 대로다. 도로 양쪽엔 커다란 가로수들이 쭈욱 늘어져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번화가다. 특히 거리를 따라 유명 레스토랑, 부티크들이 즐비하게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쇼핑은 하지도 못했으니 할 말이 없다 ㅋㅋ) 더블린에서 학원 다닐 때, 프랑스에서 온 뚜에미뇽한 남학생이 있었다. 'Cinema..
L'arc de Triomphe개선문, 그리고 죽어가는 내 카메라 01여행 시작부터 내 카메라 렌즈는 빛을 너무 많이 잡고 있었다. 밝은 날엔 아예 찍히지도 않았고, 어두운 저녁에야 사력을 다해 지직 거리며 찍을 수 있었다. 그렇게 찍어 남은 게 몇장 없지만 타이틀 사진 속의 개선문은 참 예쁘게 찍어주었다. 지직지직한 묘한 매력이 가득했던 개선문과 카메라의 추억이다.. 다들 알겠지만, 개선문은 역사적으로 로마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쟁에서 승리한 장수가 이 문을 통과하며 금의 환향을 하는 의식을 거행하기 위한 건축물이다. 그래, 그래서 진짜 개선문이다. 황제 나폴레옹의 개선문, 죽어가는 내 카메라의 마지막. 02킁킁 그래 카메라 얘긴 그만하고 개선문 이야길 좀 해보자. 나폴레옹은 자신이 전쟁에서 거둔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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