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서 초량 카페를 가려고 택시를 잡았는데 당연히 안 잡히더라ㅋㅋㅋ 결국 그날은 못 갔다가 다음날 다시 찾아가기로 마음 먹었다. 내가 하도 초량초량 노래를 불러서 이젠 초량해보였는지(헉!) 우리 신랑이 척척 알아서 버스 태워쥼 부산에서 하루 지났다고, 막 버스를 타고 다녔다.. 마을 버스를 타고 금수사에 내리면 창이 큰 건물이 보임 (다른 건물? 다른 집과는 너무 달라서 심플한 외관이 오히려 튄다) 위치가 참 생뚱 맞긴 하나, 이렇게 올라온 덕에 ~ 멋진 뷰를 얻을 수 있다니, 어찌 오지 않을소냐! 얼른 올라가본다 =3 총총총 건물 외벽에 초량 카페 시리즈에 대한 안내 현수막이 붙어 있다. 초량동 보물 지도 같은 느낌 길가에 난 계단으로 올라오시면 덕화명란, 이대명과 가게가 있고, 또또 2층 계단으로..
[Ireland: MUST BUY] MUST EAT, MUST GO, MUST BUY 등등 시리즈를 내볼 생각이다. 이걸로 나도 투잡스? 여행작가로 밥 벌어먹고 살고 싶다^^ 더블린에 살면서, 또 다시 날아가서 아일랜드를 여행하면서 내가 사온 것들을 생각해본다.... 아일랜드에서 과연 살만한 게 있던가? 오.브.코.스. - 물.론.이.다. MUST GET IT @@@!!! 1. 양털 제품 - 스웨터, 담요, 머플러 등등 외곽에 조금만 나가도 양이 보이는 나라~그만큼 아일랜드는 양털이 좋다고 소문난 나라라서! 기념 선물로 양털 제품을 사가는 게 참 좋을 것 같다!! 캐시미어는 산양(Cashmere Goat)의 털실로 짠 부드러운 직물인데, 아일랜드는 이 캐시미어나 다른 양털 소재의 제품들이 유명함 기념 삼..
할로윈이 다가오는군요!! 더블린은 정말 난리났겠네요. 할로윈이 아일랜드에서 제일 먼저 생겨났다고 하던데~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4년 전 더블린은 할로윈으로 난리난리 생난리긴 했습니다. 다시 찾은 더블린!! 마지막 날은 아이리시 커피를 마셔봐야지! 해서 저녁에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더블린에서 만난 달밤이가 하' 페니 펍에서 아이리시 커피를 판다며 이 곳으로 안내했습니다. Ha'penny Bridge Inn 최근 외벽 사진이 없어서 10년 전에 찍은 사진 가져옴. ㄷㄷㄷ 위에는 진짜 Inn,여관일거고, 아래 1층은 펍입니다. 오며가며 많이 봐 왔고, 워낙에 유명한 곳이긴 한데~ 한번도 가본 적 없었네요!! 참 그래요 ㅋㅋ 이번 기회에 가보는거지 머! 하'페니 브리지 여관은 정말 Ha'p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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