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명 : 아일랜드 - 도시명 : 더블린 - 명소명 : Ireland's National Famine Memorial - 가는 법/ 위치 : Custom House에서 Tarbbot Bridge 가기 전 1845 ~ 1850년에 발생한 Ireland의 감자 기근 때문에 약 5년간 240여명의 사람들이 굶거나 질병으로 사망하고,50만 명에서 100만여명의 많은 이민자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Dublin Central Bus Station에서 Custom House로 나와 왼쪽을 보면! Ireland's National Famine Memorial 상을 볼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안은 아비, 짐을 끌어안은 여인, 모두가 절망에 빠진 모습입니다. 들어내기 어려운 대 참사. 너무나도 가혹했던 재앙. ..
- 국가명 : 아일랜드 - 도시명 : 더블린- 명소명 : Kilmainham Gaol- 가는 법/ 위치 : LUAS를 이용하세요 Inchicore road - Dublin 8 Kilmainham Gaol은 Kilmainham Jail 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네, 그렇습니다. 감옥입니다. 이 곳은 아이리쉬 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장소입니다.아일랜드의 독립을 위해 싸우던 사람들이 복역을 하고, 처형을 당한 곳이지요.이탈리안 잡이나, 아버지의 이름으로, 마이클 콜린스의 영화 촬영지이기도 했구요. 1780년에 지어진 이 감옥은 140여년 동안 감옥으로 쓰여졌고,1924년 감옥이 폐쇄 되었다가 1960년에 박물관으로 문을 열게 됩니다. 가이드 투어만 허용. 학생은 2.10유로, 성인은 5유로 였던 듯. 감옥 내에..
JAMESON.Places to Visit in SmithfieldDublin 71780년부터 위스키를 만들어왔다는 제머슨가정통 아이리시 위스키라니 한 번 먹어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이제서야 든다. Chief O'Neill's Chimney Viewing Tower왼쪽은 예쁜 가로등이고, 오른쪽이 굴뚝타워 JAMESON그냥 간판입니다. 스미스필드로 놀러오세요!Bow Street, Smithfield, Dublin 7, Ireland 더이상 위험한 곳이 아닙니다.해치지 않아요! 약쟁이 소굴... 마약과 잦은 범죄로 악명 높았던 스미스필드가 다시 태어났다. 재개발을 통해 (더블린에서도 높다 싶은)건물이 세워지고, 멋진 Bar와 품격있는 레스토랑이 들어서고, 페스티벌이 열리거나, 넥타이 부대들도 놀러와 ..
Dublin City Public Central library Mon - Thu 10 a.m. ~ 8 p.m. Fri & Sat 10 a.m. ~ 5 p.m. Clossed Sat and Mon of Bank Holiday Weekends 더블린 City Centre Ilac 쇼핑센터 first floor에 있는 시립도서관 믿기 어렵겠지만 정말 북적북적한 쇼핑센터 중앙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ground floor 엔 채플이 있지요.ㅎ 아주 아담해서 자리잡기가 좀 힘들어요. 그래도 매일 다녔었습니다. ㅎㅎ 도서관 회원이 되면 컴퓨터도 예약해서 사용할 수 있고, 당연히 책도 빌릴 수 있고,(만화책도 있다) DVD도 빌릴 수 있다네요. (이건 아마 돈 내고)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세미나실도 사용할 수 있고...
Malahide Castle 놀러가기 정말 7주간 비가 안 내린 날이 없다가 햇볕이 쨍쨍 리피강이 반짝반짝합니다. 이런 날은 꼭 어디 가줘야 합니다. 흔치 않아요 흔치 않아 수업 끝나고... 언니와 함께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말라하이드에 가기로 했습니다. Malahide는 Dublin City Centre(Tara station)에서 Dart를 타면 됩니다. 소요시간은 30 ~ 40분 학생할인이 없고 Adult Return 티켓 3.60유로 나옵니다. 예쁜 Malahide 역 저기 달랑달랑 매달려 있는 꽃 뭉치에서 절반은 가짜고 반은 진짜입니다. 역에서 나오자마자 향기로운 향이 나서 너무 좋았는데 전부다 진짜는 아니어서 실망을 ㅋㅋ 설마 이게 castle이야? 했는데 금세 교회인 걸 확인합니다. 교회에도..
지금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요!! Bagel Factory는 진짜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 체인점이다. 처음에 내 룸메 Rayne가 Bagel Factory에서 일 한다고 하길래. 난 얘가 베이글 공장에 다닌다는 줄 알았다 - _ - ;; 미안 레이니~;;; 베이글은 안 그래도 정말 좋아하는데, 더블린에서 처음 맛 본 베이글 샌드위치는 정말정말 환상적으로 맛있었다. (+ㅂ+)b 요즘에도 시간이 좀 나면 베이글에 계란이랑 햄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는데 이런 샌드위치 전문점 한국에는 왜 안 생기나 싶다. 주문 안 해도 나중엔 알아서 주던 레이니의 핫초콜렛- 꺄악꺄악 마쉬멜로도 있쪄!! 내 입에 딱 이었던 '칠리 튜나' 하나도 안 매워서 칠리 좀 팍팍 뿌리랬다. 고양이 혓바닥인 내게도 안 맵다. 하지만 정말 ..
비가 내렸다가 잠시 멈추었다가해가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보슬보슬이지만 비가 참 자주 오는 아일랜드는 예쁜 무지개가 나오기 좋게 변덕을 부린다. 아일랜드 전래동화에 따르면무지개 끝엔 레프리칸이 산다고 한다. 황금을 좋아하는 요정 레프리칸이바로 저 무지개 끝에 금을 모아둔단다. 평소엔 신발을 만들고 있다고 ㅋㅋㅋㅋ 무지개를 쫓아가보자.그 끝에서 레프리칸을 만나면 눈을 깜박이거나 비벼서 사라지게 하지 말고,눈을 똘망똘망 뜨고 수염 난 쪼꼬만 요정을 따라가자. 황금 찾으면 5:5 잊지 마시고ㅋ
아일랜드 더블린 루칸 어쩐 일로 날이 참 맑았다. 담쟁이 덩쿨에 둘러 쌓인 집 이런 집에서 홈스테이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흐흐 이런집도 좋구~ 내가 살았던 Finglas 쪽은 집 모양이 다른 편 이었는데 학원 친구가 살던 동네 Lucan의 집들은 정말 다 비슷비슷했다. 홈스테이를 시작한 유학생들이 집을 잘 못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게 이해가 된다. 루칸은 더블린 근교의 지역인데 어디 마트 가려고 해도 city에 나가야 한다고 했다. 버스 타면 30~40분은 기본인데 문제는 버스ㅋㅋㅋ 더블린 문제는 날씨 다음 버스 ㅋㅋㅋ 오는 시간도 불규칙에 몇 대 있지도 않고.. 이건 뭐 차가 있어야 한다는 거지이~ 이야 어쩐일로 날이 진짜 좋았네 그립다 녹색 잔디 그립다 넓은 운동장
Ha'penny Bridge Inn Ha' penny Bridge 남쪽 끝에 있는 펍 금요일 마다 아이리시 전통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신나는 펍이다. 3년 전에 다시 가서 주인 아저씨랑 수다 떨다가 유리컵을 선물 받았다 요즘도 가끔 맥주나 커피 마실때 꺼내어 쓰곤 한다.그때마다 이야기의 소재로 쓰이는 아일랜드 펍 아저씨와 유리컵 이야기 ;-D The Temple Bar 템플바 중간에 위치, 템플바의 시작을 만든 펍 아일랜드 도착해서 삼일 만에 처음으로 펍을 가게 됐다. 한국에서 온 선물을 전해주려고 아이리시 미리암을 만났던 날 커피 한 잔하고'템플바를 아직도 안 가봤다고?' 해서 처음으로 펍이란 곳을 가게 됨~ 템플바에서 제일 오래된 펍, 관광객들에게도 제일 유명한 펍이다.미리암이 술에서 아이스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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